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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People & Talk] [인터뷰] 김준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부산항 발전 위해 양보다 질적 성장 추구해야-BPA와 커뮤니케이션 강화 및 주기적 채널 아쉬운 점은 정작 부산해수청의 역할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04년 부산항만공사(BPA) 설립 이후 항만 운영에 대한 대부분의 권한이 공사로 이
김수란 기자   2019-01-23
[연재] [돌부리] 장금상선, 광양터미널 복수노조 출범 움직임에 '화들짝'
장금상선 광양터미널에 복수노조가 출범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본사에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데.여수광양항만공사(YGPA) 및 해운업계에 따르면, 장금상선 광양터미널인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GWCT)'은 최근 새 노조집행부가 출범했지만, 같은 사업장
편집국   2018-12-05
[연재] [돌부리] 택배현장은 난리인데, CJ는 '김치 봉사' 자랑(?)
택배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사흘째인 23일, 회사측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개최 관련 홍보자료를 배포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측이 택배터미널에서 노동자가 3명이 숨졌음에도 노조와의 협상 자체를 거부하는 등 노조를 인정하지
편집국   2018-11-23
[연재] [돌부리] 해경 때문에 평온했던 항만공사 국감
해경과 같은 날 국정감사를 받았던 항만공사들이 해경 덕분(?)에 비교적 편안하게 국감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이유인 즉슨, 18일 국회에서 열린 농해수위 국감에서 전과 다르게 해경에 위원들의 질의가 집중, 상대적으로 항만공사 사장들에게는 질의가 그
편집국   2018-10-19
[연재] [돌부리] 해양진흥公 사업설명회가 문전성시를 이룬 까닭
최근 진행된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설명회가 제2금융권의 집중관심으로 때아닌 문전성시를 이뤘는데.이유인즉슨,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열린 해양진흥공사의 사업설명회에 공사측 예상 인원인 150명을 훌쩍 넘긴 2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문전성시. 하지만, 이들
편집국   2018-10-08
[People & Talk] [인터뷰] 박승철 판토스 인천공항센터장
박승철 판토스 인천공항센터장은 지난 2001년 입사 이후 인천공항센터 건설 계획부터 참여해 2005년 완공된 후부터는 줄곧 센터를 지켜 왔다. 때문에 공항센터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고 한다. “이 생활을 27년째 하고 있는데, 판토스에서만 올해로 만
오병근 기자   2018-05-16
[기획] 현실 외면한 해운재건 로드맵…실망한 해운업계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은 크게 아시아권과 유럽권 선사들로 나뉜다. 통상 유럽권 선사들은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확대와 M&A를 통한 성장을, 아시아권 선사들은 국가 재건을 통한 국가 발전과 맞물린 성장을 각각 지속해 왔다. 머스크를 비롯한 유럽선사들은
김수란 기자   2018-04-26
[기획] 택배시장에 불어 닥친 勞使 갈등…‘태풍이냐 미풍이냐’
올해 택배시장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노사관계’라 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가 택배노조를 법적으로 인정해 준 후, 올해 노조가 노동자의 목소리를 내는 첫 해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올해 ‘택배노조’가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할
오병근 기자   2018-04-26
[기획] [창간 기획] 항공화물 메카, ‘판토스 인천공항센터’를 가다
- 24시간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물류센터판토스 인천공항센터를 찾은 16일 오후, 봄이라고 하기에는 햇살이 조금은 따갑게 느껴졌다.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공항물류단지 내에 자리 잡은 판토스 인천공항센터 도크에는 11t 윙바디 차량과 롤러베드 차량
오병근 기자   2018-04-23
[기획] 대한민국 ‘컨’ 항만, 요율 반등만이 살 길
1978년 국내 최초로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개장했던 부산항은 정부의 정책적 판단과 전략에 의해 개발된 항만으로 평가된다. 현 자성대(허치슨, HBCT)인 북항의 5부두를 시작으로 1991년 신선대(BPT), 1996년 우암(폐쇄), 1998년 감만(B
김수란 기자   2018-04-23
[연재] [돌부리] 해수부의 말할 수 없는 비밀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법인에 현대상선의 참여 여부가 관건인 가운데, 해운산업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해수부가 함구하고 있어 업계의 의구심만 늘고 있는데.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지난 3일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상선이 통합법인에 참여하
편집국   2018-04-04
[People & Talk] “내항통합, 모두가 만족하는 합의결과 도출 기대”
인천내항 TOC 부두 통합운영법인 출범에 대한 기본 합의서가 체결은 됐지만, 여전히 갈길은 멀기만하다. 인위적 구조조정없이 항운노조원들과 통합법인에 소속될 사무인력들의 고용승계를 우선하면서 10여개 운영사간 합의가 이뤄져야만 정식 출범될 수 있기 때문
김수란 기자   2017-12-19
[기획] 여수 석화부두, 체선율 문제 해소 가능성↑
여수광양항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됐던 ‘높은 체선율’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여수항의 석유화학부두내에 위치한 제품 저장시설(탱크)을 대폭 증설되기 때문이다. 여수 석화부두 탱크 증설은 해당 부두를 이용한 화주들의 오랜 요청이 있었음에도 정부 정책이 광
김수란 기자   2017-11-30
[연재] [돌부리] 해운물류국장의 짧은 쇼맨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이 취임 6개월만에 처음 마련한 ‘부정기선사 간담회’가 초고속으로 끝나 참석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는데.이유인 즉슨, 지난 2월 선임된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 수주 전부터 부정기선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선사들에게 통보, 최근 관계자
편집국   2017-08-29
[특집] BPA, “국제투자 확대로 전략적 물류거점 확보 본격화”
BPA는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항의 독자적 경영과 수익창출을 극대화하고 정부 독점의 항만관리를 지자체와 민간이 참여해 의사를 결정하는 효율적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특히, 올해 4월 인수한 한진해운신항만 지분인수는 10년이 넘게 운영돼 온 BPA의 설
김수란 기자   2017-08-21
[기획] [창간기획] 대한민국 물동량 허브 ‘부산항’이 흔들린다
얼라이언스 재편과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부산항이 메가톤급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M&A로 인해 해운업체는 줄었지만, 얼라이언스의 덩치가 커지면서 터미널은 경영실적에 큰 타격을 받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선사들이 대형화되면서 독과점을 가속화시키는 상황이 빚
김수란 기자   2017-04-24
[기획]  택배, ‘그들만의 전쟁’…치킨게임은 시작됐다
지난해 말까지 택배업계는 터미널에 인력을 대주는 조업사(인력업체)와 계약했고, 조업사는 택배업체로부터 받는 낮은 인건비를 보존하기 위해 용역직원 및 아르바이트에 시간외수당을 지급하지 않았지만, 올해부터는 시간외 근무시 반드시 일당의 1.5배에 해당하
오병근 기자   2017-04-19
[기획] [창간 7주년 기획] 덩치 키우는 글로벌 ‘컨’선사…역행하는 해운정책
지난해 중국이 자국의 양대선사인 차이나쉬핑과 코스코를 통합해 ‘차이나코스코쉬핑’을 출범시킨데 이어, 일본도 3개 국적선사 컨테이너 부문을 내년 4월까지 통합키로 했다. 머스크도 중남미항로 강화를 위해 독일의 함부르크수드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1국 1
김수란 기자   2017-04-19
[연재] [돌부리] 국감장 발칵 뒤집은 간디의 격언
한국선급이 국정감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오공균 전 회장관련 질의에서 간디의 격언을 활용해 화제라는데.내용인 즉슨, 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선급의 국정감사에서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 한국선급이 지급한 오공균 전 회장의 퇴직위로금 환수
편집국   2016-10-12
[People & Talk] “CJ가 물량·영업소 가리지 않고 빼앗아 간다”
CJ대한통운이 택배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저단가 영업행위가 업계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경쟁업체와 거래하고 있는 화주업체의 물량은 물론, 영업소장까지 빼내가며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견업체인 L사는 CJ로부터 소위 ‘타겟업체’로
오병근 기자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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