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3 목 14:36
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골병들기 좋은 직장, 택배입니다”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이들은 남들 다 퇴근하는 어둠이 찾아오면 일을 시작해 다음날 오전에 퇴근합니다. 택배노조측에 따르면, 이들은 하루 12시간 30분을 근무하면서 쉬는 시간이 1시간도 채 못 된다고 합니다.위험에 노출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이들
오병근 기자   2018-09-12
[오병근의 順流] 노조 합법화가 택배시장에 미치는 파장
택배연대노조가 정부로부터 노동3권이 보장된 합법적인 단체로 인정받으면서 택배업계가 고민에 빠졌습니다.택배노조는 노조로서 합법적 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지난 8월 설립신고를 냈으며, 고용노동부 서울서부노동청은 지난 3일 이를 승인한 후 노조설립 필증을 발
오병근 기자   2017-11-10
[오병근의 順流] 우체국은 ‘국영기업’, 택배사업 지속 여부 고민해야
우체국 집배원들의 과로에 따른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 현재까지 세상과 등진 집배원은 전국에서 71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높은 업무강도에 집배원들이 잇달아 쓰러지고 있는 것입니다. 서광주 우체국 집배원 故 이
오병근 기자   2017-09-18
[오병근의 順流] 하루 15시간 중노동을 삼킨 20억 택배 상자
우리 국민들의 택배 사랑은 해를 더할수록 깊어지고 있는 듯합니다.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택배상자가 20억 상자를 넘었습니다. 지난 2013년 15억 상자를 돌파한 이후, 불과 3년 만에 5억 상자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
오병근 기자   2017-02-07
[오병근의 順流] [칼럼] 드론택배 상용화? “뭣이 중헌디”
야단법석입니다. 마치 당장 내일이라도 드론이 날아와 우리 집에 택배상자를 떨어뜨리고 갈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조금은 우려스럽습니다. 최근 정부가 어찌 이리도 조급하게 행동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몇몇 업체가 드론택배 시범운행에
오병근 기자   2016-07-28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택배시장 휘젓는 CJ…뒷짐만 지는 국토부
“CJ가 택배시장을 휘젓고 있는데, 정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다는 겁니까.”CJ대한통운이 특정업체를 타겟업체로 정하는 등, 최근 택배시장에서 저단가로 물량을 휩쓸어 가자 동종업계 종사자들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1992년 택배시장이 형성된 이후, 택
오병근 기자   2016-05-11
[오병근의 順流] 직영률 100%로 무장한 쿠팡…흔들리는 택배업계
25년 동안 갈고 닦은 시장에서 이제 1년을 갓 넘긴 쿠팡에게 택배서비스 질 측면에서 게임이 되지 않고 있으니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지난 3일 쿠팡측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기존 택배업계의 서비스 만족도는 39%, 자신들이
오병근 기자   2015-11-10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로켓배송’을 바라보는 택배업계의 자세
로켓배송의 서비스가 기존 택배업체들이 제공하지 않는 파격적인 방식은 아닙니다. 배송 서비스에 충실하되, 소비자들에게 먼저 다가서려는 서비스업의 기본에 충실하고
오병근 기자   2015-09-22
[오병근의 順流] 택배업계 치부 드러낸 ‘쿠팡 해프닝’
“이건 택배업계 망신이죠. 고소고발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한 택배업체 관계자가 최근 기자에게 툴툴대며 한 말입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택배업계가 쿠팡의 택배서비스인 ‘로켓배송’이 불법이라고 고소고발한 상황에서 한국통합물류
오병근 기자   2015-09-10
[오병근의 順流] CJ대한통운에 투자한 개미들을 위한 조언 ②
지난 2011년 12월 말을 기점으로 대한통운을 인수한 CJ는 경영권을 확보한 2012년부터 항만부문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했습니다. 때문에 지난 2013년과 지난해에는 “CJ대한통운이 항만사업에서 철수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꼬리를 물었습니다.대
오병근 기자   2015-07-30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CJ대한통운에 투자한 개미들을 위한 조언 ①
CJ대한통운이란 회사의 주식가치를 따지면서 특정된 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평가로만 회사의 가치를 따지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병근 기자   2015-07-28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택배노동자’가 웃을 수 있는 조건
언제부터인지 ‘택배노동자’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택배기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택배기사는 하루 평균 13~14시간씩 근무를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그날 배달할 물건을 차에 싣고 이리저리 골목을 누비며 각 가정집 초인종을 눌러 물건을 전달해 주는 것이
오병근 기자   2015-07-09
[오병근의 順流] KG는 왜 동부택배를 인수했나
“KG에서 어떤 생각으로 이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뭐 거의 도박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KG가)왜 그랬을까요?”택배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한 업체 임원의 말입니다.KG이니시스가 동부택배를 전격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필자를
오병근 기자   2014-12-23
[오병근의 順流] [칼럼] ‘폭풍전야’ 택배시장, 업계판도 지각변동 오나
농협과 롯데의 택배시장 진출설로 택배업계가 연일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기존 민영택배업체들은 물론, 우정사업본부까지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이제 택배시장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재력을 갖춘 강력한 복병이 하나도 아닌 둘이 한꺼번에 들어온
오병근 기자   2014-09-18
[오병근의 順流] [칼럼] ‘주5일 근무제’가 택배시장에 미칠 영향
“주 5일 근무제를 정말 하긴 한답니까.”택배업계에 ‘주5일 근무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당장 우정사업본부가 이번 토요일(12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택배(국제특송 포함) 배송업무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불을 지폈습니다. 우
오병근 기자   2014-07-09
[오병근의 順流] [칼럼] ‘택배서비스 1위 업체’라는 허울보다…
OOO 선정 ‘택배서비스 1위 기업’, ‘2013년 XXX 최우수택배기업’ 등등.경기도 용인에 사는 김 모씨는 어리둥절하다고 합니다. “신문이나 방송에 보면 ‘가’ 택배사가 가장 서비스가 좋은 기업이라고 하는데, 우리 집에 오는 ‘가’ 택배사 아저씨는
오병근 기자   2014-05-20
[오병근의 順流] [칼럼] 택배요금 4,000 원에 담긴 경제학
“택배 보내려고 하는데, 수원에서 서울 구로까지 얼마예요?”“네, 무게가 1kg 미만이면 4,000 원입니다.”경기도 수원에 사는 김 모씨는 서울에 사는 언니에게 신발 한 켤레를 선물하기 위해 택배업체에 택배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의뢰했습니다. 전화기
오병근 기자   2014-03-05
[오병근의 順流] [칼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선택
‘수송보국(輸送報國)’ 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자가 1945년 인천에서 트럭 한 대로 한진상사를 설립하면서부터 가슴 속에 새겨온 경영철학이자 한진그룹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조 전 회장은 이후 1969년 대한항공을 인수했으며, 1977년 한진해운을 설립
오병근 기자   2014-02-06
[오병근의 順流] [칼럼] 우체국택배 요금 인상이 택배시장에 미치는 영향
중요한 것은 이번 우체국택배의 요금인상으로 택배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상당한 관심거리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민영업계는 그들끼리도 격렬하게 경쟁하고 있는 처지이기
오병근 기자   2014-01-07
[오병근의 順流] 동부가 택배시장서 성공하려면
동부익스프레스가 내년 1월부터 택배부문을 분사키로 한 데 대해 택배업계에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혹자는 “적자에서 허덕이는 택배사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누적적자가 심해 사업을 접기 위한 과정”이라고 분석합니
오병근 기자   2011-11-07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명 : (주)데일리로그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번지 IT프리미어타워 501호  |  대표전화 : 070-8846-5909  |  팩스 : 02-858-5908
발행·편집인 : 오병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정  |  등록일자 : 2010년 4월 22일  |  발행일자 : 2010년 4월 22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22
Copyright © 데일리로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ilyl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