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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신남방지역 항만물류 신규 사업 발굴 나서

해양진흥公과 국적선사 간담회 개최 김수란 기자l승인2019.01.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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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로그 = 김수란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신남방지역 항만물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국적선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BPA)는 11일 오전 BPA 서울사무소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으로 ‘남방지역(동남아시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국적선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적 선사의 동남아시아 국가별 항만·물류인프라 이용 현황과 선사별 지역 서비스를 확인하고 국적 선사의 니즈를 반영한 사업화 대상을 발굴할 예정이다.

남기찬 사장은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해 항만 물류 인프라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국가와 인프라를 검토한 후 신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란 기자  sooran@daily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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