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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안전분야 전문인력 강화…7명 임용

김수란 기자l승인2019.09.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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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로그 = 김수란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안전분야 전문인력을 강화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BPA)는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해 2일 안전관리 신규인력 7명을 포함한 총 11명을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관리자 경력의 경력직 2명을 포함한 이번 산업안전 및 건설안전 분야의 신규인력 7명은 안전관리 전문인력으로서 부산항 항만 작업장에 대한 부산항만공사의 안전관리 실무능력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BPA 관계자는 “‘안전한 부산항’ 만들기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사는 안전관리 중점기관으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 등 최근 주요 국정과제인 안전 관련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인력 충원을 통한 안전 관리 강화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란 기자  sooran@daily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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