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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설 물량 1,200만 개 배송

지난해 설 물량과 비슷한 수준 오병근 기자l승인2014.02.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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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로그 = 오병근 기자] 우체국택배가 지난 설 특수기간 동안 1,200만 개의 택배 물량을 실어 날랐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는 올해 설 우편물 특별소통 기간(1월 17~30 일)에 총 1,200만 개의 소포우편물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 물량(1,179만개)과 비슷한 수치로, 당초 우정사업본부측이 예상한 1,370만 개에는 한참 모자른다.

1일 최대 물량은 지난 20일로, 166만개가 접수돼 평상시 하루 물량 81만 개의 2배에 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소통기간에 소통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4만 4,000여 직원과 2,100 명의 소통 보조인력, 1일 평균 2,150대의 차량과 배송 장비를 투입했다.
 
오병근 기자  bkfree@daily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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