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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편집국l승인2015.04.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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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관련 사업자단체장 축하메시지]

“相生 분위기 형성에 앞장서 달라”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    

   
 
국내 대표 물류·해운 전문 언론사인 ‘데일리로그’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로그는 2010년 창간 이후 지난 5년 간 물류·해운·항공 등의 전문분야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 왔습니다. 이에 물류인과 물류업계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역장벽의 철폐와 시장구조의 변화에 따른 국가 간 교역량의 급격한 증가로 물류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국가의 물류는 산업의 동맥 역할을 하며 해당 국가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특히,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물류산업이 국가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물류산업 전반에 걸친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전문 언론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로그’는 물류산업 전 분야에 걸친 현안문제와 물류업계와 물류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등 물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물류인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우리 물류산업은 현재 안으로는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일부 비정상적인 경쟁질서가 나타나고 있고, 화주와의 불공정 거래관행은 아직도 상존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글로벌 경제침체 등으로 인한 물동량 감소로 어느 때보다도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이러한 물류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물류기업과 화주기업과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우리 물류업계도 내부의 공정한 경쟁질서 정착을 위해서 노력할 것으로 믿습니다. 또,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도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해 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생의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데일리로그’가 어떤 물류전문지보다도 앞장서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로그’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국내뿐만이 아닌 세계적인 물류전문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해운물류업계 화합과 결속에 역할 기대”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 
     
   
 
데일리로그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해운물류 정보의 전달과 함께 기획력 있는 심층보도로 창간 5년 만에 우리나라 해운물류 전문지로서 확고한 뿌리를 내린 데일리로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충심으로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세계해운시장은 지난 2008년 9월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와 선박공급 과잉 등으로 인해 장기불황을 겪고 있으며, 우리 해운업계 역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작년에는 세월호 사고로 어떻게 한해가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황망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다행히 유가하락, 금리인하 등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는 신호들이 켜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선복과잉으로 인한 어려움은 우리가 풀어내야 할 숙제입니다.

정부에서도 우리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양종합금융센터도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해경을 흡수하여 신설된 국민안전처도 점차 모습을 갖춰나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더불어 해운, 항만, 조선, 금융은 물론이고 선화주간 상호협력 증진을 통해 상생의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업계 CEO들이 투철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한다면, 작금의 어려움은 무난히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해운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도 같이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점에서 해운물류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 내는 매개체로서 데일리로그의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데일리로그의 창간 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우리 해운산업이 국민적 지지기반 위에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항만물류산업 발전 파트너로 역할 기대”
이윤수 (사)한국항만물류협회 회장 
 
 
   
 
데일리로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로그가 지난 5년 동안 물류 전문지로서 해운, 항만, 조선 등 해사관련 모든 분야의 각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올바른 여론 조성에 기여해 온 그간의 노력에 대해 항만물류업계의 모든 임직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올해 항만물류시장의 안정화를 위하여 컨테이너 인가요금의 안정적인 시행과 항만하역 표준계약서 및 항만하역사업 공정경쟁규약의 제정 등을 추진하여, 항만물류산업이 국가경제발전의 중요 기간산업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긴밀히 협조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더하여 데일리로그가 앞으로도 항만물류산업을 비롯한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제공과 심층 분석을 통해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항만물류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파트너로서 함께 해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데일리로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편집국  dailylog@daily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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