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3.27 금 17:29
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해수부 집단감염사태’ 앞으로가 중요하다
코로나19로 해양수산부가 초유의 업무공백 위기에 놓였다. 보건당국이 해수부 직원 795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한 결과, 현재까지 2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중 확진자는 32명이다. 확진판정을 받은 공무원 중 대다수가
오병근 기자   2020-03-17
[김춘선의 물류생각] [칼럼] 해운강국의 위상을 되찾자
[데일리로그 = 김춘선 객원논설위원] 1956년 컨테이너가 선박의 운송수단으로 도입된 지 60여 년이 지났다. 이제 컨테이너는 화물운송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운송방식으로 자리 잡았고, 인류의 100대 발명품 중 하나로 거론되기도 한다. 특히,
편집국   2020-03-09
[취재 後] [취재後] 부산항 ITT 문제 근본적 해결책 찾아야
“글로벌 주요 항만들이 앞다퉈 터미널 단일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수 년째 말로만 통합하겠다고 하니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발칵 뒤집어지는 것 아닙니까.”화물차 안전운임제가 지난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국내·외 컨
김수란 기자   2020-02-06
[데스크 시선] [칼럼] 담합으로 얼룩진 CJ대한통운의 90년 업력
지난 십수 년간 암암리에 진행해온 운송업계의 담합행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지난해 8월부터 순차적으로 발표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내륙운송시장 조사 4건 중 이른바 ‘재경 6개사’ 중 리더격인 CJ대한통운을 비롯해 세방, 동방 등 3개사는 4건
오병근 기자   2020-01-31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뜨겁게 달아오른 부산신항 서‘컨’부두 운영사의 자격
보름 앞으로 다가온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을 두고 항만 등 관련업계가 시끌벅적하다.국내외 7~8개 항만운영사 및 선사들이 짝을 이뤄 내년 1월 8일 치러질 입찰대전에 대비하고 있다. 입찰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자사에 조금이라도 유리
오병근 기자   2019-12-24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문성혁 장관에 쏠린 해운업계의 눈
실·국장급 인사 문제로 해수부 안팎이 시끄럽다. 문성혁 장관 취임 이후 첫 인사라는 점도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사는 K대 출신 인사들의 거취 문제라 할 수 있다.해수부는 지난 10년 가까이 특정 대학 출신 인사들이 주요 보직을 독차지 했다 해
오병근 기자   2019-08-12
[취재 後] [취재 後] 현대상선에 드리운 검은 먹구름
“현대상선의 초대형선 발주가 과연 누굴 위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최근 현대상선의 초대형선 건조자금에 대한 선박금융 고비용 논란에 대해 한 선사 관계자가 한 말이다.논란은 지난 17일 진행한 ‘해운재건 성과
김수란 기자   2019-06-25
[취재 後] [취재後] 물량이 너무 많아도 고민인 부산신항 현대터미널
화물차운전자들은 유독 부산신항 터미널 중 현대상선터미널에서만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다.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왔었으나, 지금까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화물차운전자들에게 피해가 전가되고 있는 것이다.물론 현대상선터미널 자체적으
김수란 기자   2019-05-31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해운산업 재건’이지, ‘현대상선 살리기’가 아니다
지난 20일 CI를 변경한 현대상선이 회사명까지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고 한다.수십 년간 이어온 CI에 이어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새로운 출발’이라고 한다. 도대체 이 회사 경영진들에게 ‘위기의식’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의문이다. 현
오병근 기자   2019-05-28
[기고] 소기업 물류시장의 초(超)개인화, 亞 기업에 기회 될 것
현재 물류분야의 대세는 인공지능도, 블록체인도, 가시성(visibility)도 아닌 바로 개인화다. 지금까지 글로벌 대기업 혹은 법인만 접근 가능했던 배송 서비스에서 개인화를 통해 새로운 물류시대가 열리고 있다.아시아지역 사업가들과 소기업의 70% 이
편집국   2019-04-09
[취재 後] [취재後] 현대상선의 해외 승선체험이 씁쓸한 이유
“회사가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새로 취임한 CEO의 첫 행보가 ‘언론사 승선체험’이라니... 전임 사장과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배재훈 현대상선 대표가 공식 취임한지 1주일째, 현대상선이 자사 출입 언론사 기자들에 컨테이너선 승선체험 행
김수란 기자   2019-04-03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현대상선과의 소송 종결에 부쳐
현대상선과 데일리로그 간 민사소송과 관련, 최근 현대상선측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지난달 법원이 판결한 1심 내용이 최종 확정됐다.현대상선은 지난 2017년 12월 본지가 보도한 내용이 허위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이에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
오병근 기자   2019-03-11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유창근 사장에 얼마나 더 기회를 줘야 하나
Q. 재임기간 2년 동안 총 1조 971억 원 적자를 기록한 CEO가 있다. 이 기간 정부에서 공적자금 3조 원을 투입했지만, 회사의 적자행진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해당업체 CEO는 2020년 하반기까지 자신을 믿고 꾸준히 자금지원을 해 준다
오병근 기자   2019-01-22
[취재 後] [취재後] 누가 KP&I 직원들을 삭발하게 만들었나
“오늘 우리 클럽 팀장 4명이 머리를 짧게 깎았습니다. 하여 심기일전하자는 의미와 내년 어려움을 잘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한 일인데 주변에서 너무 심했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최근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에서 일어난 일련의 헤프닝이 일어
김수란 기자   2018-12-20
[데스크 시선] [칼럼] 휘청거리는 해운산업 구조조정
정부의 해운산업 구조조정이 휘청거리고 있다.정부가 추진하는 해운산업 구조조정의 핵심은 ‘현대상선’이라는 하나의 기업만 남긴 채, 이 회사에 이른바 ‘몰빵 지원’을 하는 것이다. ‘하나의 크고 단단한 선사’를 부르짖었지만, 3년이 지난 현재 현실은 차가
오병근 기자   2018-11-19
[취재 後] [취재 後] 책임감 잃은 공적자금 투입, 이대로 괜찮나
“수조 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된 기업의 대표가 국감의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을 것이면 정부자금을 받지 말았어야지.”국감 증인으로 선정된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해외 출장을 이유로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은 것을 본 현장 관계자의 말이다.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김수란 기자   2018-11-01
[취재 後] [취재後] BPA, 인적쇄신 반드시 이뤄져야
남기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이 대규모 조직개편을 예고하면서 BPA가 술렁이고 있다. BPA 역대 사장 중 취임 직후 이처럼 조직에 강력한 브레이크를 건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조직내에서의 긴장감은 꽤나 고조돼 있어 보인다.남기찬 사장은 직원들의 '
김수란 기자   2018-10-25
[오병근의 順流] [오병근의 順流] “골병들기 좋은 직장, 택배입니다”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이들은 남들 다 퇴근하는 어둠이 찾아오면 일을 시작해 다음날 오전에 퇴근합니다. 택배노조측에 따르면, 이들은 하루 12시간 30분을 근무하면서 쉬는 시간이 1시간도 채 못 된다고 합니다.위험에 노출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이들
오병근 기자   2018-09-12
[취재 後] [취재 後] 의심받는 '현대상선', 의문 드는 '해운산업 재건'
“해운산업 재건을 위해서라면 현대상선에 직접 5조를 투입하는 것보다,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를 인수해 현대와 합병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것 아닙니까?”최근 현대상선에 정부가 5조 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업계 관계자가 한 말이다.일부
김수란 기자   2018-08-27
[데스크 시선] 현대상선 경영진 문제 없나
현대상선측 변호인은 최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조정에서 최종 조정안을 내놓지 않고는, 그 이유에 대해 “(현대상선측에서) 손해배상금을 반드시 받으셔야 하겠답니다”라는 말로 대신했다. 조정위원이 “그걸 받겠다고요?”
오병근 기자   2018-08-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명 : (주)데일리로그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번지 IT프리미어타워 501호  |  대표전화 : 070-8846-5909  |  팩스 : 02-858-5908
발행·편집인 : 오병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정  |  등록일자 : 2010년 4월 22일  |  발행일자 : 2010년 4월 22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22
Copyright © 데일리로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ilyl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