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3 목 14:36
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돌부리] 장금상선, 광양터미널 복수노조 출범 움직임에 '화들짝'
장금상선 광양터미널에 복수노조가 출범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본사에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데.여수광양항만공사(YGPA) 및 해운업계에 따르면, 장금상선 광양터미널인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GWCT)'은 최근 새 노조집행부가 출범했지만, 같은 사업장
편집국   2018-12-05
[연재] [돌부리] 택배현장은 난리인데, CJ는 '김치 봉사' 자랑(?)
택배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사흘째인 23일, 회사측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개최 관련 홍보자료를 배포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측이 택배터미널에서 노동자가 3명이 숨졌음에도 노조와의 협상 자체를 거부하는 등 노조를 인정하지
편집국   2018-11-23
[연재] [돌부리] 해경 때문에 평온했던 항만공사 국감
해경과 같은 날 국정감사를 받았던 항만공사들이 해경 덕분(?)에 비교적 편안하게 국감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이유인 즉슨, 18일 국회에서 열린 농해수위 국감에서 전과 다르게 해경에 위원들의 질의가 집중, 상대적으로 항만공사 사장들에게는 질의가 그
편집국   2018-10-19
[연재] [돌부리] 해양진흥公 사업설명회가 문전성시를 이룬 까닭
최근 진행된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설명회가 제2금융권의 집중관심으로 때아닌 문전성시를 이뤘는데.이유인즉슨,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열린 해양진흥공사의 사업설명회에 공사측 예상 인원인 150명을 훌쩍 넘긴 2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문전성시. 하지만, 이들
편집국   2018-10-08
[연재] [돌부리] 해수부의 말할 수 없는 비밀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법인에 현대상선의 참여 여부가 관건인 가운데, 해운산업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해수부가 함구하고 있어 업계의 의구심만 늘고 있는데.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지난 3일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상선이 통합법인에 참여하
편집국   2018-04-04
[연재] [돌부리] 해운물류국장의 짧은 쇼맨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이 취임 6개월만에 처음 마련한 ‘부정기선사 간담회’가 초고속으로 끝나 참석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는데.이유인 즉슨, 지난 2월 선임된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 수주 전부터 부정기선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선사들에게 통보, 최근 관계자
편집국   2017-08-29
[연재] [돌부리] 국감장 발칵 뒤집은 간디의 격언
한국선급이 국정감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오공균 전 회장관련 질의에서 간디의 격언을 활용해 화제라는데.내용인 즉슨, 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선급의 국정감사에서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 한국선급이 지급한 오공균 전 회장의 퇴직위로금 환수
편집국   2016-10-12
[연재] 항만사업 적자에 선광 “괜찮아” CJ “팔아치워”
CJ그룹이 국가 기간사업을 운영하면서 중견기업보다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는데.중견 물류업체인 선광은 지난 6월 개장한 인천신항 터미널이 개장 이후 누적적자가 70억 원 이상임에도 개의치 않아하고 있다는 후문.반면, 재계 14위
편집국   2015-12-17
[연재] [돌부리] BDI와 함께 동반 추락하는 KMI 신뢰도
국내 해운산업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대한 신뢰도가 BDI와 함께 추락하고 있다는데.최근 BDI가 사상 초유인 400포인트대로 떨어져 벌크선사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는 가운데, KMI가 해운시황포커스에서 하락하는 BDI에 대응하기 위해
편집국   2015-11-24
[연재] [가십] 화주 압력에 물량 뺏긴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화주인 H사 때문에 자사가 운영 중인 대산항 컨테이너 부두의 물량을 유치하지 못했다는데.내용인 즉슨, 당초 대산항 CJ대한통운 부두에 신규 노선을 유치해 기항키로 결정했던 선사들이 주요 화주인 H사의 요구로 어쩔수 없이 바로 옆 부두인
편집국   2015-09-09
[연재] [돌부리] CJ대한통운 본사는 ‘크렘린 궁(?)’
CJ대한통운이 최근 본사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에도 출입카드를 접촉해야 운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자, 업계 일부 관계자로부터 “서비스업을 주업무로 하는 회사가 무슨 국가 정보기관이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데.CJ대한통운은 본사 1층 로비 출입구에 출
편집국   2015-08-27
[연재] [돌부리] 선박사고가 부러운(?) 해운업계
최근 해운업계가 고려해운 용선 선박의 화재사고에 대해 해당 선주에게 부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데.이유인 즉슨, 해운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1999년 건조된 카말라호를 고려해운에 용선해 주고 최근 화재사고로 선박 운항이 어렵게 돼 이
편집국   2015-07-14
[연재] [돌부리] YGPA가 가슴 쓸어내린 사연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지난해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 실적을 놓고 인천항만공사(IPA)와 신경전이 한창이 가운데, 근소한 차이로 광양항이 앞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는데.지난해 11월 급격한 물동량 증가로 인천항이 광양항의 ‘컨
편집국   2015-01-20
[연재] [돌부리] 현대글로비스에 인심 쓰려다 머쓱해진 해수부
뒤늦게 치러질 '바다의 날' 정부포상과 관련, 해양수산부가 현대글로비스를 수상자 명단에 넣었지만, 이를 슬그머니 취소하는 해프닝이 벌어 졌다는데.이유인 즉슨, 해수부는 세월호 여파로 취소됐던 바다의 날 행사를 별도로 갖지 않고, 대신 연말쯤 정부 포상
편집국   2014-11-27
[연재] [돌부리]바람만 불면 쓰러지는 선박?
국내 유일의 선박검사 전문기관이라고 자위하던 한국선급의 전문성에 대한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는데.이유인즉슨, 15일 안효대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이 국감장에서 세월호의 복원성 기준에 대한 각도에 대해 질의하자
편집국   2014-10-15
[연재] [가십]현대상선 LNG선대 매각의 여파
국내 2위 선사인 현대상선이 유동성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LNG 선대를 매각한 것이, 뜻하지 않게 중견선사의 LNG선 입찰에 큰 도움을 줬다는데..해운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최근 한국가스공사(KOGAS)의 물량을 수송하는 LNG선대를 사모펀드에 매각
편집국   2014-07-23
[연재] [가십] 포항항 하역요율 타결은 언제쯤
포스코가 항운노조가 포항항 항만하역요율 인상안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수 개월째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포스코와 항운노조는 16일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회의실에서 만나 하역료 인상률을 놓고 협상을 벌였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다음을 기약키로.이와 관
편집국   2014-07-16
[연재] 동부 MRG 부두 승소에 난감한 국토부
동부익스프레스가 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낸 MRG 부두 소송 1심에서 법원이 동부측 손을 들어주자, 난데없이 국토교통부가 난감해 하고 있다는데.이번 소송의 중심에 있는 인천북항은 국내 MRG 부두 중 유일하게 MRG 초창기 모델로, 물량 5~10%만 채우
편집국   2014-03-13
[연재] IPA, 화물운송 차질에도 잔치가 우선(?)
인천항만공사(IPA)가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인천항의 석탄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만의 잔치에만 한껏 도취돼 물의를 빚었다는데.인천항은 지난 9일 돌입한 철도노조 파업으로 화물열차를 운항하는 기관사가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석탄운송에 차
편집국   2013-12-12
[연재] 4대강과 방사능이 막아준 물류분야 국감
박근혜 정부들어 처음 열린 국정감사에서 물류분야 주무부처의 이슈가 ‘4대 강’과 ‘방사능’으로 도배되다시피 하면서 물류는 상대적으로 아쉬움만 남았다는데.육상파트 물류분야를 전담하는 국토교통부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연일 4대강 문제가, 해양수산부를
편집국   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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