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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운] ‘아시아매미나방’ 규제, 남미까지 확대될 듯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피해 예방을 위해 아시아지역 선사에 요구했던 ‘아시아매미나방 무감염증명서’를 남미국가인 칠레에서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증서 제출지역이 북미지역에 이어 남미지역까지 전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해운업
김수란 기자   2013-11-04
[조선] 현대重, 모스형 LNG선 4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12년 만에 모스(MOSS)형 LNG선박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저녁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회사인 페트로나스(PETRONAS)사와 15만 입방미터(m³)급 LNG선 4척, 총 8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오병근 기자   2013-10-11
[종합] [집중분석] 한국선급 방만경영, 해수부 책임논란 거세
한국선급이 정부가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영리사업을 시행하면서 지난 50여년간 제대로 된 감사도 한 번 받지 않은데 대해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의 방관자적인 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80년대 초부터 회장 자리에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는데 급급한 나머지
김수란 기자   2013-08-19
[종합] [집중분석] 말 많고 탈 많은 한국선급 왜?
국내 선박의 등급을 매기거나 품질검사를 독점해오고 있는 한국선급의 정체성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업성격상 공익적인 측면이 강한데다, 정부의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지만 정부나 외부기관으로부터 그 어떤 감사도 받지 않는다. 이 때문인지 과거부터 금전
김수란 기자   2013-08-12
[취재 後] 한국선급의 ‘비상경영’에 대한 불편한 진실
한국선급이 이달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고 한다. 한국선급은 지난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임직원 연봉 5% 삭감 ▲사업성 예산 15% 절감 ▲불요불급한 사업의 합리화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비상경영 이유에 대해 “해운·조선업계의 불황
김수란 기자   2013-08-05
[택배] 택배차량 부족 여전…택배업계 고민
사업용 택배차량 전환사업이 마무리 됐지만, 카파라치제가 도입되면 택배업계가 여전히 거세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택배업계가 필요로 했던 차량대수에 비해 현저히 적은 차량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택배차량 전환사업과 관련 CJ대한
오병근 기자   2013-07-03
[택배] [단독] 택배차 전환사업자, 자격증명서 발급비 부당 청구에 ‘분통’
- 통물협, “불법행위로 반드시 시정돼야” - 국토부, “수수료 과다…강제적 행위는 불법” [데일리로그 = 오병근 기자] “용달협회에서 등록비와 관리비를 내지 않으면 증명서를 발급해 줄 수 없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돈을 냈지만, 억울함이 아직도 가시
오병근 기자   2013-06-20
[항만] 항만업계, STX팬오션 사태 대책마련 나서
항만업계가 STX팬오션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대책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한국항만물류협회 및 항만업계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항만물류협회에서 STX팬오션과 관련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항만업계는 STX팬오션이 법정관리를 신청함
김수란 기자   2013-06-13
[해운] STX팬오션, 법정관리 신청할 듯
STX팬오션이 산업은행에 인수되기 전 법정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해외 선주들에게 장기 용선한 선박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함에 따라, 금융권에서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5일 해운업계 및
김수란 기자   2013-06-05
[종합] 이재현 CJ 회장, 물류계열사에 40억 투자해 1천억 원 벌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물류계열사였던 CJ GLS 주식을 매각해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CJ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물류업체인 GLS에 집중적으로 물량을 몰아줬으며, GLS 주식 대다수를 본인이 대주주이자 그룹
오병근 기자   2013-05-30
[항만] CJ대한통운, BPA와도 소송 왜?
인천항만공사(IPA)와 갈등관계에 있는 CJ대한통운이 부산항만공사(BPA)와도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BPA를 상대로 신선대 부두의 수심 증심 공사비용에 대해 부당이득금 반환 등을 이유로 소송을 걸어 현재 1심이 진행 중이다.
김수란 기자   2013-05-22
[항만] [단독]CJ대한통운, 광양항 항만사업 위기
CJ대한통운이 부산항, 군산항에 이어 광양항 항만사업도 큰 위기에 처했다.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의 최대 수익원으로 알려진 일반화물을 오는 9월부터 처리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특히, CJ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한 이후부터 전국 항만사업이 잇달아 위기
김수란 기자   2013-05-15
[종합] “자회사 문제 조만간 해결할 것”
전영기 한국선급 신임 회장이 iKR의 현 대표가 한국선급 본부장과 겸직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직접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전영기 한국선급 신임 회장은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선급 임시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후
김수란 기자   2013-03-28
[종합] STX, 다롄조선소 中정부에 매각되나
STX그룹의 경영악화를 가져온 원인으로 지목돼 온 중국 다롄조선소가 중국 정부에 매각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정부는 최근 지분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STX 다롄조선소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과반수 이상을 인수할 예정이다. 현재 다롄조선소는
김수란 기자   2013-02-19
[해운] 인수委, 선박금융업무 통합 추진 논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선박금융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4개 정책금융기관의 업무를 한 곳으로 합쳐 선박금융공사 설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업계는 해운업계를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 질 선박금융공사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김수란 기자   2013-02-06
[해운] STX팬오션, 해외 매각 유력
국내 1위 벌크선사인 STX팬오션이 해외로 팔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STX그룹의 그룹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각이 빨리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STX팬오션은 STX조선해양의 다롄조선소의 실적악화로 자금확보가 절실함에 따라
김수란 기자   2013-01-03
[People & Talk] 어느 신불자 택배기사의 애달픈 삶
“택배가 생긴 지 수 십 년이 흘렀는데, 왜 이제 와서 그러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우리같이 불쌍한 사람들 먹고 살 수 있게끔 그냥 좀 내버려 두면 안 된답니까.” 역대 유례없이 치열하게 치러졌던 18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다음 날인 20일 점심시간
오병근 기자   2012-12-24
[취재 後] [취재 後] 택배업계가 분노하는 이유
오늘 오전 한 통신사가 ‘운전자가 운송자격이 있으면, 정부가 자가용택배차량을 전량 사업용으로 전환해 준다’고 보도하자 이를 접한 가까운 지인이 이렇게 물었다. “정부가 화물자동차운전자격만 갖추면 자가용화물차를 전량 사업용으로 전환해 준다면서요? 택배업
오병근 기자   2012-12-13
[종합] 얼어붙은 선사…눈구경 가는 한국선급
[데일리로그 = 김수란 기자] 시황침체로 선사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선박을 검사해주고 비용을 받는 한국선급이 직원들의 호화휴가를 부추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비영리법인인 한국선급(KR)은 직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 해외로 휴가
김수란 기자   2012-11-29
[항만] CJ대한통운, 신선대부두 근로자 임금 또 체불
CJ대한통운 신선대부두 근로자들이 화가 단단히 났다. 지난 추석에 이어 또다시 임금이 체불됐기 때문이다. 부산항운노조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부산 신선대부두 근로자들의 임금 지급일(21일)을 닷새넘긴 26일 현재까지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
김수란 기자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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