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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종합] 현대상선, 800억에 매각한 터미널 2천억 들여 되사나
현대상선이 IMM에 매각했던 부산신항(HPNT) 지분 30%를 되사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운영사인 PSA측은 HPNT 지분 매각계획이 없으며, IMM측은 투자 원금 회수를 위해 최소 2,000억 원 이상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김수란 기자   2017-11-07
[해운] 현대상선, ‘한진해운 도쿄터미널’ 인수 좌초되나
현대상선이 지난 2월 150억 원을 들여 인수했다고 밝힌 한진해운 도쿄터미널이 일본 항만당국의 반발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진해운 터미널 인수 명목으로 산업은행의 자금을 지원받았지만, 도쿄항 운영당국에서 계약 승계 불인정에 대해 최종 통보한 것으로
김수란 기자   2017-09-01
[종합] 물류대기업 4개사, “CJ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해운법 개정안에 해수부와 CJ대한통운이 깊게 관여했다는 정황이 드러나자 물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CJ대한통운과 수개월째 해운법 개정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해온 일부 업체들은 심한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통합물류협회
오병근 기자   2017-07-31
[종합] [단독] 해수부, “‘해운법 개정안’서 CJ대한통운 제외하라”
“최근 3개년 평균 외부물량이 70%가 넘는 기업(재벌기업 물류계열사)은 시행령에 단서를 달아 법 적용대상에서 제외해 주는 방법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정유섭, 정인화 의원 등 두 국회의원이 발의한 해운법 개정안이 해운·물류업계 초미의 관심
오병근 기자   2017-07-24
[기획]  택배, ‘그들만의 전쟁’…치킨게임은 시작됐다
지난해 말까지 택배업계는 터미널에 인력을 대주는 조업사(인력업체)와 계약했고, 조업사는 택배업체로부터 받는 낮은 인건비를 보존하기 위해 용역직원 및 아르바이트에 시간외수당을 지급하지 않았지만, 올해부터는 시간외 근무시 반드시 일당의 1.5배에 해당하
오병근 기자   2017-04-19
[종합] 방희석 교수, YGPA 항만委 제척사유 회의에도 참석 '논란 가중'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 후보 최종 3인에 들어간 방희석 중앙대 명예교수가 YGPA 항만위원장 재직 시, 제척사유에 해당하는 회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 교수는 CJ대한통운의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YGPA 항만위원장 자격으로
김수란 기자   2017-03-02
[종합] 해운조합, 법인카드 관리체계 ‘엉망’
한국해운조합이 대의원 이상 상근 및 비상근 임원들에게 법인카드를 지급하면서, 최소한의 제동장치도 마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말 전임 이사장이 법인카드 유용 등이 문제가 돼 자진사퇴했음에도 불구, 이를 개선하려는 조합측의 의지가 전혀
김수란 기자   2017-02-28
[종합] PNC, 부산신항 하역요율 하락 신호탄 쏘나
PNC가 부산신항에서 디(THE)얼라이언스 물량을 낙찰받았지만, 그동안 조금씩 안정세를 찾아 온 하역요율이 다시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부산항이 한진해운 여파와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른 기항 항차 감소로 물동량 급감이 예상되는 가운데, P
김수란 기자   2017-01-06
[종합] 해운조합, 개정조합법 시행 후 이사회 의결사항 ‘무효’
한국해운조합이 개정된 조합법(이하 개정법)이 시행된 후 개최한 두 차례의 이사회는 물론, 어제(27일) 개최된 총회도 무효라는 논란이 일고 있어 집행부에 대한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 법과 정관이 불일치한 부분에 대해 최소한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에 유권
김수란 기자   2016-12-28
[해운] 해운조합, 부산본부장 신설·공모 놓고 갈등 심화
개혁을 외치며 새롭게 출발한 한국해운조합 집행부가 별안간 부산지역본부장(상무급)을 신설하고, 무엇엔가 쫓기듯 곧바로 공모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 및 일부지역 회원사들은 “조합 집행부가 개정된 해운조합법이 오는 29일부터 시행됨에 앞서 꼼수를
김수란 기자   2016-11-15
[종합] 산으로 가는 '부산북항 통합'…반쪽짜리로 출범할 듯
부산북항 통합작업이 반쪽짜리 통합으로 귀결될 전망이다. 허치슨과 동부익스프레스를 제외하고 감만(BIT)과 CJ대한통운만 합병하기 때문이다.해양수산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23일 부산북항 4개 운영사 중 CJ대한통운이 운영하고 있는 신선대(CJKBCT
김수란 기자   2016-09-23
[데스크 시선] [칼럼] ‘수출입 물류주권’ 외국기업에 내줄 텐가
지난 수년간 서로 눈치만 보며 주린 배를 쥐어짜며 버티기에 들어갔던 세계 컨테이너운송시장에 먹잇감이 던져졌다. 재물은 국내 1위이자 세계 7위 선사인 한진해운이다.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해운업계는 수요(물동량) 공급(선박)의 불균형으로 심
오병근 기자   2016-09-02
[종합] 부산북항 통합, 운영사간 이권다툼으로 제자리 걸음
지난달 출범키로 예정됐던 부산북항 통합법인이 운영사들간 이권싸움에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다. 북항의 4개 운영사들이 각자 조금이라도 더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자신들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북항 4개 운영사들이 각 지분율
김수란 기자   2016-08-22
[오병근의 順流] [칼럼] 드론택배 상용화? “뭣이 중헌디”
야단법석입니다. 마치 당장 내일이라도 드론이 날아와 우리 집에 택배상자를 떨어뜨리고 갈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조금은 우려스럽습니다. 최근 정부가 어찌 이리도 조급하게 행동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몇몇 업체가 드론택배 시범운행에
오병근 기자   2016-07-28
[해운] 해운업계, 현대상선 2M 가입 여부 놓고 의견 분분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이 가입한 디(THE) 얼라이언스가 아닌 2M 가입을 논의하는 현 상황을 놓고 해운업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대다수가 공룡 2대 선사 사이에 끼게 될 것을 우려하면서도, 일각에서는 2M을 이끄는 머스크가 현대상선과 M&A를 통해 아시
김수란 기자   2016-07-06
[택배] [단독]CJ대한통운, 택배 화주에 불법 리베이트 제공 의혹
CJ대한통운이 중소택배업체인 로젠의 물량을 뺏기 위해 로젠측 화주에 불법적 리베이트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밀양지역 한 과수협의회(조합)의 택배주관사로 선정되기 위해 농가후원금 명목으로 배송료 4,000원 이상 한 박스당 500원의 리베이트를 지
오병근 기자   2016-06-14
[데스크 시선] [데스크시선] 해수부 스스로 족쇄 채우지 말아야
2주가 넘게 승인을 내주지 않고 있는 현 상황은 매우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이 때문인지 관련업계에는 흉흉한 소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해수부가 밀어준 사람이 선출되지 않으니 심술을 부리고 있다.”,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승인을 하지 않고 질
오병근 기자   2016-06-13
[택배] [단독] ‘CJ대한통운식’ 저단가영업에 택배시장 ‘엉망진창’
CJ대한통운이 중견택배업체인 L사를 타겟업체로 정하고, 해당업체의 물량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등 택배시장에서 비상식적 저단가영업을 자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주장해 왔던 ‘중소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는
오병근 기자   2016-04-25
[기획] [기획 Ⅰ] 해운산업 구조조정, 역사에서 교훈얻자 ①
일반적으로 해운은 짧은 호황, 긴 불황을 겪는 업종이라고 이야기한다. 호황과 불황을 오가면서 얻는 노하우를 통해 선사를 경영하는 것이다. 해운업체 사이에서도 ‘지금은 어렵지만 시황이 뜨면 한방이다’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국내 해운산업이 발전하면
김수란 기자   2016-04-19
[종합] 여론 눈치 보는 신선대 매각 작업… 해수부 “우리도 몰라”
CJ대한통운이 허치슨과 지난 추석 직전 전격 합의했던 신선대 부두 법인(CJKBCT) 지분 매각이 최근 지지부진하자 일각에서 매각이 무산됐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확인 결과 여전히 CJ대한통운과 허치
김수란 기자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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